[포토] 서해안고속도로서 화물차 등 5중 추돌…1명 숨져
수정 2024-02-02 11:04
입력 2024-02-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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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시께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선운산 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6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나 2.5t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가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소방대원들의 모습. 2024.2.2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
2일 오전 1시께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선운산 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6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나 2.5t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가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소방대원들의 모습. 2024.2.2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5t 화물차가 앞서가던 6.5t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첫 사고가 났고, 뒤따르던 차들도 연쇄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2.5t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A씨가 숨졌고, 운전석에 타고 있던 A씨의 남편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 수습이 4시간 넘게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도로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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