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현수막 뗀 공무원, 정식재판 끝에 ‘무죄’
2023-08-23 서울신문 -
‘성범죄 8년 복역’ 후 또 성폭행 시도한 30대男, 반성문만 15차례 냈다
2023-08-23 서울신문 -
수갑 채우는 수사관 손가락 깨문 40대…실형 선고
2023-08-21 서울신문 -
‘교복·치마’ 노린 50대男…등굣길 버스서 7년간 몰래 찍었다
2023-08-19 서울신문 -
“시험지 왜 늦게 내!”…버럭한 교사 ‘벌금 700만원’
2023-08-12 서울신문 -
SNS로 초등생 유인해 데리고 있던 50대…“죄질 극히 불량”
2023-08-11 서울신문 -
재미로 칼부림 예고 글 올린 20대 구속…法 “도망 염려”
2023-08-10 서울신문 -
길거리 헌팅하다 터치해도 범죄…벌금형 선고유예
2023-08-10 서울신문 -
“서로 짜고 술 취한 여성 차례로 성폭행”…축구선수 2명 ‘구속’
2023-08-09 서울신문 -
“게임기 줄게” 초등생과 성매매한 6명…공무원도 있었다
2023-08-08 서울신문 -
유치원 버스 몰며 “사고 내고 싶다”…운전 공무원 해임 정당
2023-08-05 서울신문 -
“왜 나만 돈 벌어” 가족 사는 비닐하우스에 불 지르려 한 60대
2023-07-30 서울신문 -
“따뜻한 느낌 좋아서”…방화미수 50대의 변명
2023-07-22 서울신문 -
“340㎞ 택시 무임승차”…정신병원 탈출한 40대였다
2023-07-22 서울신문 -
춘천지법, 도청 신청사 옆으로 간다
2023-07-20 서울신문 -
외도 증거 찾으려 아내 사무실 대화 몰래 녹음한 50대
2023-07-20 서울신문 -
동생 살해 혐의 50대 ‘징역 12년’…“인터넷 도박해서”
2023-07-14 서울신문 -
모르는 여성에게 “전 여친 전화번호 비슷해서”…30대 벌금 1000만원
2023-07-14 서울신문 -
‘사북항쟁’ 억울한 옥살이…43년만에 恨 풀었다
2023-07-13 서울신문 -
“사찰 팔아요”…업주 속여 1억원 챙긴 알바생
2023-07-11 서울신문 -
새벽 청소하던 환경미화원, 숙취운전車에 치여 ‘다리 절단’
2023-07-09 서울신문 -
‘가짜 양주’ 마시고 사망한 손님… 도망갔던 유흥주점 주인 결국
2023-07-08 서울신문 -
“전 애인 만났지”… 동거녀 손가락 부러뜨린 30대
2023-07-08 서울신문 -
직원에게 대리 수강시켜 학사 학위 딴 전직 시장
2023-07-07 서울신문 -
韓 20대 대학생 “우크라서 훈련 후 러軍과 싸웠다”
2023-07-06 서울신문 -
고성 산불 구상권 소송, 한전 일부 승소
2023-07-05 서울신문 -
전자발찌 차고 시각장애인 성폭행하려 한 50대
2023-07-05 서울신문 -
“마사지해줄게”…전자발찌 차고 시각장애인 성폭행 시도
2023-07-05 서울신문 -
낮잠 시간 이불 빼앗은 어린이집 교사…‘학대 vs 훈육’
2023-07-04 서울신문 -
“층간소음 해명해라”…1년전 이사 간 이웃 찾아간 40대
2023-07-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