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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통합 추진에…오세훈 “국가안보 백년대계 흔드는 일”
2026-07-05 서울신문 -
부사관 되면 장기복무 걱정 끝…육군, 2028년 신청자 전원 선발
2026-06-19 서울신문 -
李대통령 “국방비 증액”… 예산 8.2%↑·GDP 2.4%
2025-08-30 서울신문 -
직권남용죄·당직제 개선 예고… 공직사회 “이번에는 꼭” 기대
2025-08-01 서울Pn -
미필 vs 미필…군 면제 이재명·김문수의 안보 공약은 [FM리포트]
2025-05-31 서울신문 -
이재명 “국민개병제 유지하되 징집·전투부사관 중 선택”
2025-05-26 서울신문 -
방첩사 100명 계엄 부당지시 ‘불복종’…“편의점서 라면·거리 배회”
2024-12-09 서울신문 -
尹대통령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문
2024-12-04 서울신문 -
尹대통령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문
2024-12-04 서울신문 -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탄핵 시도로 행정부 마비”
2024-12-03 서울신문 -
하사도 월급 200만원 이상 받는다…간부 숙소는 2026년부터 1인 1실
2024-11-18 서울신문 -
[씨줄날줄] 비상 걸린 병력자원
2024-10-22 서울신문 -
[이붕우의 뒷모습 세상] 군인의 뒷모습
2024-10-16 서울신문 -
김용현 “초급간부 봉급 인상률 공무원의 2배로 높여야”
2024-09-06 서울신문 -
“실수령 200만원” 군 하사 월급, 필리핀 이모님보다 적다
2024-08-29 서울신문 -
[속보] 尹 “안보는 나라의 근간…병사 월급 205만원 인상, 간부 장려금 인상할 것”
2024-08-29 서울신문 -
병장 월급 200만원, 하사는 180만원? “군인 누가 하나”
2024-08-21 서울신문 -
北무인기 대적할 軍 드론, 2926년까지 2배 이상 늘린다
2024-05-02 서울신문 -
56년 ‘서자’ 취급…육군3사관학교가 흔들린다 [밀리터리 인사이드]
2024-04-14 서울신문 -
병사·초급간부·전역간부 위한 맞춤형 안내서 발간
2024-02-22 서울신문 -
대학생 만난 韓 “장학금 확대”… 군장병 만난 李 “예비군 단축”
2024-01-25 서울신문 -
군 장병 만난 野 “예비군 단축”…대학생 만난 與 “장학금 확대”
2024-01-24 서울신문 -
87년생 군 초급 간부, 50세까지 소령 보장
2024-01-15 서울신문 -
장기복무 장교 결격사유 없으면 ‘소령 진급’ 보장…50세까지 근무
2024-01-14 서울신문 -
2세 이하 자녀 가구에 아파트 특별공급… ‘천원 아침밥’ 전국으로 [새해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4-01-01 서울Pn -
둘째 이상 낳으면 300만원… 신생아 특공에 최저 1.6% 특례대출 도입
2023-12-31 서울신문 -
[기고] 모병제가 답이다/진호영 예비역 공군 준장
2023-12-29 서울신문 -
[포토] 윤 대통령, 최전방 부대서 직접 배식
2023-12-28 서울신문 -
맛없는 군대 짬밥? 이젠 뷔페식… 모포→이불로 교체
2023-12-17 서울신문 -
5년간 국방비 349조… ‘북핵 대응 3축체계’ 속도
2023-12-1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