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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정책 강화, 대규모 채용박람회·계속고용 장려금 등 확대
2025-01-10 서울신문 -
[씨줄날줄] 미룬이 사회
2024-12-03 서울신문 -
눈높이 맞는 직장 없어서… ‘그냥 쉰’ 청년 2년 연속 증가
2024-12-03 서울신문 -
내수 한파에… 20대 일자리 13만개 사라졌다
2024-11-21 서울신문 -
‘청년 친화 기업’과 협업…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제공
2024-11-13 서울Pn -
[길섶에서] 청년 취업의 고단함
2024-11-06 서울신문 -
성신여대, 윤인대 기재부 차관보 초청 ‘대학생 직무 멘토링’ 개최
2024-10-29 서울신문 -
고용통·양다르크·특급 소방수·… 국민 ‘안심 일터’ 만들기 총괄[2024 차세대 공직리더 과장열전]
2024-10-24 서울신문 -
긴 구직에 지쳐, 정규직 문턱 높아… 청년들 “(할 수 없이) 쉬었음”[딥 인사이트]
2024-10-24 서울신문 -
그냥 쉰 청년 44만명… 44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2024-10-17 서울신문 -
의정갈등·문해력 기획 눈길… 통계·예산 기사, 다각도 분석 필요 [독자권익위]
2024-09-26 서울신문 -
“청년 취업지원 예산 16% 늘리고, 중기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출시”
2024-09-25 서울신문 -
“청년 취업지원 예산 16% 늘리고 중기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출시”
2024-09-24 서울신문 -
고용률과 동반 하락한 ‘청년 실업률’…청년 고용통계의 함정
2024-09-14 서울신문 -
취업자 수 증가 두 달 연속 10만명대… 제조업 -3만, 건설 -8만 ‘최대폭 감소’
2024-09-12 서울신문 -
‘긱워커’ ‘쉬었음’의 함정… 고용통계 눈 가린다[딥 인사이트]
2024-08-29 서울신문 -
‘면접을 기다리며’ [서울포토]
2024-08-21 서울신문 -
“그냥 쉬었다” 청년 역대 최대 44만명…‘구직 의사 無’ 75%
2024-08-18 서울신문 -
[공직자의 창] 모든 길은 ‘로마’로, 취업은 ‘청년고용네트워크’로
2024-07-30 서울신문 -
“그냥 쉰다”… 일도 구직도 포기한 대졸 백수 400만명
2024-07-21 서울Pn -
[그러니까!] 직장을 잃었다고 다 실업자는 아니라는데…왜?
2024-07-17 서울신문 -
취업자 두 달째 10만명 이하 증가… 내수 부진에 고용 ‘불안’
2024-07-11 서울신문 -
안 먹히는 청년고용 정책… 5월 ‘그냥 쉰’ 청년 39만 8000명 ‘역대 두 번째’
2024-06-24 서울신문 -
‘아파트 사잇길’ 심층 분석 인상적… 경제 이슈 종합적으로 다뤄야
2023-11-30 서울신문 -
경단녀 감소·고령층 취업자 증가…시차출근제·재취업 등 지원
2023-11-21 서울신문 -
그냥 쉬는 ‘니트 청년’ 41만명… 정부, 1조 들여 구직 지원사격
2023-11-16 서울신문 -
불황에 직장 잃고 인건비 겁나… 은발의 ‘나 홀로 사장님’ 늘었다
2023-11-02 서울신문 -
은발의 ‘나 홀로 사장님’ 1년 새 9만명 늘었다… 경기 불황 속 인력 구조조정 영향 미쳤나
2023-11-01 서울신문 -
“원하는 일자리를 못 찾겠어요” 20대 ‘쉬는’ 이유, 40대 이상과는 달랐다
2023-11-01 서울신문 -
지난해 수도권은 청년 고용 많았다…울산, 강원은 높은 청년실업문제로 시름
2023-08-2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