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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4·3 군사재판 직권재심 무죄선고에 양자 아들이 그렇게 외쳤다
2023-07-11 서울신문 -
영문도 모른채 옥살이… 4·3 군사재판 수형인 희생자 258명 추가 신고 완료
2023-06-27 서울신문 -
1년 4개월만에… 4·3 희생자 직권재심 청구 1000명 넘었다
2023-06-09 서울신문 -
75주년 4·3 추념식 다음날, 그들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3-04-04 서울신문 -
[단독] 한 총리·원희룡 예정대로 4·3 제주 온다…文 전 대통령은 당일 오후 별도 참배
2023-03-31 서울신문 -
“75년간 제주도민 ‘속솜’… 국가의 잘못, 국가가 바로잡는다”
2023-03-29 서울신문 -
이유 없이 끌려간 아버지… 아들은 아직도 작별하지 못했다
2023-03-29 서울신문 -
오영훈 지사 “국민의힘은 태영호 의원을 제명하라”
2023-02-15 서울신문 -
4·3희생자 일반재판 미신고 재심 첫 개시 결정
2023-01-19 서울신문 -
“제주 4.3을 교과서에서 빼면 안 돼”…오영훈 도지사·김광수 교육감 공동대응
2022-12-09 서울신문 -
“할머니 잘못한 거 어수다”… 4·3희생자 미신청 할머니 첫 무죄
2022-12-06 서울신문 -
평화의 나무여!… 문 前대통령 사저에 제주산 팽나무를 심었다
2022-10-21 서울신문 -
망자를 두번 죽이는가 싶었는데… 사상검증 논란 4·3 특별재심 전원 무죄
2022-10-04 서울신문 -
제주 4·3 일반재판 수형인 직권재심 본격 착수
2022-09-28 서울신문 -
檢, 제주4·3사건 일반재판 수형인도 직권재심 청구한다
2022-08-10 서울신문 -
한동훈 법무, 일반재판 4·3수형인도 직권재심 ‘통큰 결정’... 제주도민들 “대환영”
2022-08-10 서울신문 -
그는 김씨가 아니고 전씨였다… 4·3 군사재판 신원 확인 이제 237명 남았다
2022-08-10 서울신문 -
4·3위원회 22년 만에 제주서 첫 회의… 희생자 88명·유족 4027명 결정
2022-07-20 서울신문 -
4·3희생자 보상금 신청 접수 한달 만에 68% 청구… 4·3의 정의로운 해결 한걸음
2022-06-30 서울신문 -
4·3군사재판 수형인 중 ‘호적없는 희생자’ 신원 7명 확인
2022-06-14 서울신문 -
네번째 직권재심도 모두 무죄… 도민연대는 4·3희생자 보상금 차등지급 결정에 “유감”
2022-05-03 서울신문 -
곧 돌아오겠다고 하고 70년 넘게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2022-04-19 서울신문 -
그때는 연좌제 피하려고 이름 바꿔 썼다… 제주4·3 군사재판 수형인 사실 조사
2022-04-18 서울신문 -
文 “4·3 제주의 봄 잊지 않겠다… 다음 정부도 노력 잇길”
2022-04-04 서울신문 -
문 대통령 “4·3 제주 잊지 않겠다…다음 정부도 노력 잇길”
2022-04-03 서울신문 -
북촌리 너븐숭이 아기무덤의 비극… 이름도 없이 잠들어 있다
2022-03-31 서울신문 -
다른 이름 쓰고 어릴 때 이름 쓰고… 4·3 추가 희생자 194명 확인
2022-03-07 서울신문 -
‘긴급조치 위반’ 검찰 직권재심 205건...형사보상 청구는 절반도 안 돼
2022-02-24 서울신문 -
제주 4·3군법회의 수형인 첫 직권재심 청구
2022-02-11 서울Pn -
17살때 집에서 이유없이 잡혀갔다...제주4·3 군사재판 수형인 첫 직권재심 청구
2022-02-1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