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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제주4·3과 결코 작별하지 않겠다”… 진실규명·명예회복 최선
2026-04-03 서울신문 -
“피 한 방울의 진정성… 제주 4·3 아픔 기억하고 치유하는 일”
2026-04-01 서울신문 -
“70여년 만에 고향 와수다… 편안헙서”
2026-02-04 서울신문 -
“하르방, 고향에 와수다”… 70여년 만에 4·3 행불 희생자 7명 가족 품으로
2026-02-03 서울신문 -
과거사정리법 개정 통과… 4·3 희생자 유해발굴·신원확인 탄력
2026-01-30 서울신문 -
경산 코발트광산 유해 최초 신원 확인… 제주 4·3 행불자 70여년 만에 돌아온다
2026-01-23 서울신문 -
“행방불명인의 이름 확인없이 일괄 화장은 결코 안돼”
2025-07-20 서울신문 -
제주4·3기록물 등재 인증서, 4·3영령들에게 바치다
2025-07-18 서울신문 -
강기정 시장 “제주, 광주와 함께 더 단단한 민주주의로”
2025-04-03 서울신문 -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용서하고 화해하며 다시 일어선 4·3의 숨결로 대한민국 미래로 나아가길”
2025-04-03 서울신문 -
여든살 아이들의 편지, 평산책방 북토크, 그리고 영화… 4·3의 이름으로
2025-03-21 서울신문 -
77년 만에 찾은 이름… “아버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25-02-24 서울신문 -
섯알오름이 아닌 제주공항 활주로서 학살됐다니… 번호만 있던 4·3희생자 이름 찾았다
2025-02-14 서울신문 -
4·3유족회 “유해 봉환 영영 가로막는 집단 화장·합사 시도 철회하라”
2025-01-21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마지막까지 ‘갑툭튀’ 남긴 尹
2024-12-23 서울신문 -
“75년 만에 귀향한 할아버지… 4·3 행불 희생자 모두 돌아오길”
2024-12-18 서울신문 -
“75년 만에 귀향한 할아버지처럼… 4·3 행불 희생자들 모두 고향으로 돌아오길”
2024-12-17 서울신문 -
“아버지 찾으려 채혈했다가 할아버지가 귀향하듯… 아버지도 곧 돌아오겠죠”
2024-11-13 서울신문 -
광주형무소 옛터서 첫 4·3희생자 유해 확인… 75년 만에 고향 품으로
2024-11-12 서울신문 -
얼마나 기다렸을까… 애월 한대오름서 4·3 희생자 추정 유해 4구 수습
2024-10-30 서울신문 -
“옛 광주교도소 발굴 유해, 제주4·3희생자일 가능성 있다”
2024-10-08 서울신문 -
英·獨에 제주4·3평화공원 조각상 ‘비설’ 뜬다
2024-09-09 서울신문 -
4·3 행불 희생자 유해 270구… 언제쯤 유족의 품으로 돌아가나
2024-05-15 서울신문 -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4·3 광풍에 희생된 아빠가, 형님이 돌아왔습니다
2024-02-20 서울신문 -
70여년 만에… 제주4·3 행불 희생자 2명 신원 확인
2024-02-07 서울신문 -
[르포] “어디 갔당 이제 옵데강”… 번호 대신 이름 찾아 74년 만에 귀향했다
2023-10-05 서울신문 -
74년 전 행방 끊긴 제주 4·3 희생자, 대전 골령골서 찾았다
2023-09-26 서울신문 -
도외지역서 첫 신원 확인… 행불 4·3희생자, 대전 골령골서 74년 만에 귀향
2023-09-25 서울신문 -
내년엔 가족 품으로 돌아갈까… 삼밧구석 아이들 유해 유전자감식 돌입
2023-08-18 서울신문 -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서 4·3 추념행사
2023-04-02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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