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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진실 앞에서… 4·3추념식에 ‘초대받지 못한 장군’ 그리고 극우단체 소동
2026-04-03 서울신문 -
“갓난쟁이 두고 가신 우리 아버지”…김민석·우원식 울린 4·3 유족 사연
2026-04-03 서울신문 -
김민석 총리 “제주4·3과 결코 작별하지 않겠다”… 진실규명·명예회복 최선
2026-04-03 서울신문 -
남매가 부르는 4·3의 노래… 70년 걸렸다, 마지막 한마디 “헛, 참… 헛, 참”
2026-04-03 서울신문 -
“꿰맨 양말로 찾은 시신… 78년 만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불렀죠”
2026-04-02 서울신문 -
“피 한 방울의 진정성… 제주 4·3 아픔 기억하고 치유하는 일”
2026-04-01 서울신문 -
희생자·유족 명예훼손… 박진경대령 추모비 앞 ‘4·3왜곡 현수막’ 철거
2026-01-09 서울신문 -
박진경 국가유공자 취소 지시한 이 대통령… ‘진실을 외면하지 않았다’
2025-12-15 서울신문 -
“4·3 김일성 만행” 발언 태영호… 법원 “유족 명예훼손” 인정
2025-12-10 서울신문 -
‘역사왜곡’ 장동혁대표에 성난 제주 민심… 4·3 역사 논쟁 다시 불붙다
2025-10-13 서울신문 -
임정 경무국장 김구 선생 등 ‘경찰 영웅 5인’ AI로 되살렸다
2025-08-22 서울신문 -
제주4·3기록물 등재 인증서, 4·3영령들에게 바치다
2025-07-18 서울신문 -
AI시대에 인간은 무얼 느끼는가… 제주AI국제영화제 8일 개막
2025-06-04 서울신문 -
‘제주 4·3’ 92세 생존수형인, 76년 만에 무죄
2025-05-23 서울신문 -
“빨갱이 누명 벗으려 6·25참전, 왼쪽다리 잃었다”… 92세 희생자 76년만에 무죄
2025-05-22 서울신문 -
생존 후유장애인 김옥선·수형인 양이운씨 등 153명… 4·3희생자로 새롭게 인정
2025-05-01 서울신문 -
‘4·3 희생자’로 결정되지 않은… 일반재판 생존수형인 첫 직권재심 청구
2025-04-16 서울신문 -
아래턱 잃고 반백년 살다 떠난… ‘무명천 할머니’ 증언영상, 세계인의 기억으로
2025-04-13 서울신문 -
4·3 기록물은 과거사 해결 모범… 세계적 가치 인정받는다
2025-04-01 서울Pn -
정지영 감독 “영화 ‘내이름은’ 작품이 4·3의 제이름 찾는 시발점 되길”
2025-03-24 서울신문 -
여든살 아이들의 편지, 평산책방 북토크, 그리고 영화… 4·3의 이름으로
2025-03-21 서울신문 -
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촉구 결의안 채택한 제주도의회
2025-02-27 서울신문 -
[열린세상] 현재가 미래를 돕는다
2025-02-12 서울신문 -
“4·3은 기록없는 역사… 객관화된 신문기사들 기록물로 남겨야”
2025-01-08 서울신문 -
4개국어로 규탄한 ‘반민주적 폭거’…‘4·19’까지 소환한 대학들
2024-12-05 서울신문 -
“아버지 찾으려 채혈했다가 할아버지가 귀향하듯… 아버지도 곧 돌아오겠죠”
2024-11-13 서울신문 -
성산포 광치기해변의 눈물… 4·3 희생자 214명의 이름이 새겨진 문이 세워졌다
2024-11-05 서울신문 -
[단독] 한강 노벨상에 다시 돌아본 ‘국가 폭력’… 거창사건 유족, 전국 집단 소송 나선다
2024-11-04 서울신문 -
[단독]거창사건 희생자 전국 집단 소송 나선다…국가 배상 법안도 재추진
2024-11-03 서울신문 -
4·3, 과거사 회복 국제 표준되나… ‘4·3 트라우마 회복지표’ 연구 결과 발표
2024-10-2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