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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단적 밀실 만남”… 尹·대전협 대화에 의료계 일부 반발
2024-04-05 서울신문 -
[사설] 尹·전공의 대화, 의정 갈등해소 돌파구 돼야
2024-04-04 서울신문 -
‘104세 철학자’ 김형석 초청한 尹 “이제야 모셔”
2024-04-03 서울신문 -
“尹대통령, 전공의 만나 직접 얘기 듣고 싶어 해”
2024-04-03 서울신문 -
“5년 계약직 尹정부가 주술적 믿음 요구”…히포크라테스 선서 꺼낸 의대생들
2024-04-02 서울신문 -
“전향적” “복귀할 길 막혔다”… 공 넘겨받은 의료계는 반신반의
2024-04-02 서울신문 -
尹 담화에 의료계 ‘싸늘’…“협박 구체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2024-04-01 서울신문 -
尹, 오늘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
2024-04-01 서울신문 -
복지부 “의대 교수 진료 축소 유감…3차 비상 진료 대책 마련할 것”
2024-03-31 서울신문 -
의대 교수들 “체력 한계…모레부터 외래·수술 조정”
2024-03-30 서울신문 -
4·10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막…여야, 13일 열전 돌입 [위클리국회]
2024-03-29 서울신문 -
정부 “의대 정원 확대, 의료정상화 필요조건” 2000명 증원 못 박았다
2024-03-27 서울신문 -
[사설] 마주 앉는 의·정, 절제와 인내가 절실하다
2024-03-27 서울신문 -
노재성 아주대의대 교수 “없던 일로 하기엔 너무 멀리와…정부, 정치적 의도 있다”
2024-03-26 서울신문 -
①2000명②대표창구 ③복귀 명분… 한발씩 물러서야 한걸음 나아간다
2024-03-26 서울신문 -
與 “의정대화, 새로운 시작점” 野 “한동훈 중재, 총선용 시나리오”
2024-03-25 서울신문 -
의대교수협 “2000명 증원 백지화해야…‘0명’ 요구하는 건 아냐”
2024-03-25 서울신문 -
한동훈, 의정갈등 중재자로…윤석열 “전공의 유연처리” 화답
2024-03-24 서울신문 -
韓, 대통령실에 “전공의 행정처분 유연하게” 요청
2024-03-24 서울신문 -
한동훈, 의대교수 회장단과 만난다…“대화 물꼬 트자는 취지”
2024-03-24 서울신문 -
대통령실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 예정대로…2000명 증원 변경 없다”
2024-03-24 서울신문 -
의사들, 미국서 취업한다고?… 정부 “행정처분 받으면 불가능”
2024-03-23 서울신문 -
전국 의대 교수 비대위 “25일 예정대로 사직서 제출”
2024-03-22 서울신문 -
정부 “의대교수 조건 없이 대화, ‘교수 집따’엔 엄중 대응”… 연세의대 교수들 “전공의 없이 존재 이유 없어”(종합)
2024-03-22 서울신문 -
조규홍 “2000명 의대증원 재론 없다” vs 의협 “전공의 면허정지하면 집단소송”
2024-03-22 서울신문 -
의대교수비대위 “정부가 대화의 장 만들면 사직 철회할 수도”
2024-03-21 서울신문 -
“전공의들, 미국·싱가포르 의사시험 준비…다른 나라 국민 치료할 것”
2024-03-21 서울신문 -
필수의료에 10조, 의협 간부 면허정지… 정부 ‘투트랙’
2024-03-19 서울신문 -
복지차관 “의대 증원 없이 수가 올리면 건보료 3~4배 올라가”
2024-03-17 서울신문 -
전국 의대 교수들 “25일부터 사직…제발 2000명 수치부터 풀어달라”
2024-03-1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