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 나체 사진 제작했는데 ‘무죄’…“범행 당시 처벌 조항 없어서”
2024-01-05 서울신문 -
“해병대 그만 우스꽝스럽게 만들라” 임성근 전 사단장 고소한 생존 해병대원
2023-12-14 서울신문 -
경찰, ‘채 상병 사망 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입건
2023-12-12 서울신문 -
‘채상병 순직’ 사단장, “물에 들어가지 말라 지시” 진술로 고발당해
2023-12-10 서울신문 -
박정훈 “채 상병 사인 규명은 요원… 수사 외압 밝혀야”
2023-12-08 서울신문 -
박정훈 “채 상병 사망원인 규명이 핵심”…사단장 “절대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지시”
2023-12-07 서울신문 -
‘채상병’ 사단장 “나는 ‘물에 절대 들어가지 말라’ 지시” …부하 탓 육군 탓
2023-12-07 서울신문 -
[포토] 법정 향하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
2023-12-07 서울신문 -
‘아내 교통사고 위장’ 특수부대 부사관 35년형…유족 “재판부에 감사”
2023-12-05 서울신문 -
아내 살해 후 교통사고로 위장…남편에 징역 35년 선고
2023-12-05 서울신문 -
‘해군 중령’ 연인과 짜고 중고 헬기 부품 대한항공에 넘긴 일당
2023-12-02 서울신문 -
국방장관 보좌관, 해병대에 ‘채 상병 사건 수사 축소’ 지침
2023-11-17 서울신문 -
국방장관 보좌관이 해병대에 ‘수사 의뢰 대상 줄여라’ 지침 줬다
2023-11-16 서울신문 -
국방장관 보좌관이 해병대에 ‘수사의뢰 대상 줄여라’ 메시지
2023-11-16 서울신문 -
논란·의혹에 가려진 ‘해병대 채상병 사건’ 진실, 언제 밝혀지나[취중생]
2023-10-14 서울신문 -
군 성폭력 신고상담 하루 세명꼴
2023-10-09 서울신문 -
B·M·W로 등장, 제네시스 타고 퇴장한 김명수…용두사미 사법개혁·극심해진 재판지연 남겼다
2023-09-25 서울신문 -
대법 “공포심 유발해도 강제추행죄”… 40년 만에 처벌 범위 넓혔다
2023-09-22 서울신문 -
“단순 폭행·협박해도 강제추행 인정”…40년만 ‘항거 곤란’ 법리 변경
2023-09-21 서울신문 -
‘저항 곤란해야 성립’ 강제추행죄, 40년 만에 기준 없앤다
2023-09-21 서울신문 -
‘호우 수색 순직’ 수사 외압 폭로한 박정훈 대령 공수처 조사…“이첩 보류 못 들어”
2023-09-08 서울신문 -
“법이 위입니까, 장관 명령이 위입니까?” 박주민 질의에 이종섭 국방장관 ‘진땀’
2023-09-07 서울신문 -
‘항명 혐의’ 박정훈 대령, 군검찰 출석... “비장의 무기는 진실”
2023-09-05 서울신문 -
“분(分)단위 기록 갖고있다”…軍검찰 출석한 박정훈 대령
2023-09-05 서울신문 -
이재명 “박 대령 탄압하는 尹정권이야 말로 집단항명 세력”
2023-09-04 서울신문 -
해병대 前수사단장 영장기각… 野 “특검으로 대통령실 외압의혹 밝힐 것”
2023-09-03 서울신문 -
진중권 “尹정권 미쳐돌아가”… 이재명 단식엔 “회덮밥 추천”
2023-09-02 서울신문 -
해병대 전 수사단장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우려 적어”
2023-09-01 서울신문 -
해병대 동기들과 포옹하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 [서울포토]
2023-09-01 서울신문 -
[속보] 軍 검찰,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구속영장 청구
2023-08-3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