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회담 3~4월 재개 추진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2-22 00:00
입력 2006-02-22 00:00
정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핵 6자회담 개최 시기와 관련,“3월 말이나 4월 초쯤 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들을 회담 참가국들이 하고 있고 관련국들간의 접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지금 미국과 북한, 중국과 북한 사이에 몇 가지 접촉들이 있으며, 이를 통해 회담의 장애요인이 되는 금융문제에 대해 해법이 나오면 그것을 계기로 다음 회담도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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