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도청 X파일 파문] 삼성 “MBC 모든 책임져야”
류길상 기자
수정 2005-07-23 00:00
입력 2005-07-23 00:00
삼성은 MBC 저녁 9시 뉴스데스크의 보도가 나온 지 두 시간쯤 뒤에 “법원이 방영금지 가처분 결정을 통해 실명 거론이나 녹취록 인용을 하지 못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MBC가 사법부의 결정을 정면으로 위반한 위법방송을 했다.”면서 “위법방송에 대한 책임은 MBC가 져야 할 것”이라고 공식반응을 내놓았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7-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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