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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호반그룹·서울신문 WOMEN‘S CLASSIC

수정: 2022.07.21 09:27

7월 22~24일 총상금 10억
120명 정상급 선수들 참가

초록빛 잔디를 수놓을 ‘백구의 축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필드 위 선수들의 환상적인 샷 대결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 온 호반그룹과 118년 최고 역사의 서울신문이 오는 7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사흘간 경기 이천시 H1클럽에서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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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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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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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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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원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2022시즌의 전반기 마지막 대회로 박민지, 임희정, 유해란, 이예원 등 120명의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미디어와 골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회가 펼쳐질 H1클럽의 아름다운 코스와 눈부신 풍경은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들의 만족감을 높일 것입니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2022시즌 KLPGA 투어에서 최대 이벤트로 자리잡을 한여름 골프 축제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기간 : 7월 22일(금)~24일(일)

■장소 : H1클럽

■총상금 : 10억원

■주최 : 호반그룹·서울신문

■주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방송 : SBSGolf

■문의

서울신문사 사업국 (02)2000-9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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