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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위층 주민에 흉기 휘둘러 2명 사망…“층간소음 갈등 추정”

수정: 2021.09.27 08:22

경찰, 피의자 검거해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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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갈등 사망
연합뉴스 자료사진

27일 0시 42분쯤 전남 여수시 덕충동 한 아파트에서 아래층에 사는 남성이 위층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로 인해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층간소음 갈등으로 인한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날 오전 피의자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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