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공유전체메뉴

[서울포토] 모래 위의 ‘혼신의 수비’

수정: 2021.08.03 10:40

 1/7 
독일의 로라 루드비히가 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0 하계 올림픽의 여자 비치발리볼 4강 경기에서 미국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SNS에서도 언제나 '서울Ey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