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포토] ‘필드 여신’ 안소현, 매력 넘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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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안소현이 자신의 SNS에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안소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경기 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현은 밝은 미소와 함께 필드 위에 서 있는 모습.

안소현은 3년 만에 1부 투어 나선 ‘E1 채리티 오픈’에서 최종 3언더파 285타로 43위를 기록했다.

안소현은 이번 대회에서 유현주와 함께 출중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안소현은 이 같은 인기에 “밝은 미소를 보이는 것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안소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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