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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테헤란로 등 일대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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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총 7명”
서울 강남구가 28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청은 “확진자 4명의 이동 경로인 개포동, 논현동, 테헤란로 일대의 동선을 방역한 후 폐쇄 조치했다”고 전했다. 2020.2.28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강남구청은 28일 “강남구 내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면서 “확진자 4명의 이동 경로인 개포동, 논현동, 테헤란로 일대의 동선을 방역한 후 폐쇄 조치했다”고 전했다.

코로나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이날 낮 12시 기준 강남구 내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강남구청은 세부 동선을 파악하는 대로 구청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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