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패스추리tv] 전문성↓·빠시즘↑… 위성정당 정치학

lt;질문> 거대 정당 2곳이 비례 득표용 위성정당을 만든 뒤 한국 정치는?

<답> 전국구 의원의 역할이 ‘직능대표’에서 ‘OO대표’로 바뀐다.

미래통합당을 따라 더불어민주당까지 비례 위성정당을 만드려는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비례대표는 원래 직역 전문가를 영입해 입법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제도입니다.

‘파견직’처럼 위성정당으로 입성한 비례대표가 다수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보다 더 전문성은 떨어지고, 진영논리는 극대화되고, 한층 더 해로운 정치가 될 것입니다.

위 질문 속 ‘OO’에 해당하는 단어를 포함해, 비례 위성당으로 인한 정치 악화 매커니즘을 강남의소리가 설명합니다.

※새로운 정치 경험 ‘강남의소리’ 콘텐츠를 보시려면 유튜브에서 ‘패스추리tv’를 검색하세요!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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