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패스추리tv]책임 피하는 보수 vs 성찰 없는 진보

보수-진보 자서전 제목 어떻게 다를까


보수통합을 이룬 뒤 손을 맞잡아 들어올린 미래통합당 의원들.

문득 그들의 자서전이 궁금해져 찾아보니 ‘나는 ~한다’ 제목 일색입니다.

진보 진영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의 자서전은 어떨까요.

자서전 제목으로 보수·진보 정치인의 생각을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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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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