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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추리tv]전대협은 물갈이 예외?… 구국의 환갑잔치 열리나

4·16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20%를 교체한다는 계획을 지난 17일 공식화 했습니다.

129명 중 26명 가량을 배제하는 강도높은 교체 계획이지만, 국무총리와 장관으로 발탁돼 ‘영예로운 불출마’를 하는 인원 등을 감안하면 실제 공천을 못받는 현역 의원은 한 자릿수로 예상됩니다.

특히 당 지도부에 포진한 명실상부한 당의 주류 586 의원들은 용퇴 명단에서 제외될 전망입니다.

2024년까지 이어질 21대 국회 동안 586에서 686(6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으로 변모가 이어질 가능성도 높은데, 그러면 국회에서 ‘구국의 환갑잔치’가 열리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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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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