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맥심’ 김나정, 아나운서의 섹시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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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출신의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자신의 SNS에 화려하고 섹시한 자태를 담은 화보급 사진을 게시해 화제다. 김나정은 사진 속에서 란제리를 비롯해서 비키니, 캐주얼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매력을 뽐냈다.

이화여대에서 공부한 재원인 김나정은 매년 남성잡지 맥심이 주최하는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김나정은 예선과 35강을 거쳐 12강에 3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세계적인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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