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근황, 성인 키 훌쩍 넘긴 폭풍성장 “진짜 남자”

확대보기

▲ 윤후 근황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화제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야 이모 가방 내내 들고 다녔던 거니? 사진 보고 알았네. 착한 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훌쩍 자란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는 이모보다 큰 키와 한층 듬직해진 덩치를 자랑한다. 아빠 윤민수를 쏙 빼닮은 윤후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엄마의 설명처럼 이모의 가방을 들어주는 ‘진짜 남자’다운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윤후는 지난 2013년 윤민수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알짜배기 뉴스만 쏙쏙!! SNS에서 바로 보는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TOP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찬구)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