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쿠퍼-이리나 샤크, 4년 만에 결별 “원인은 레이디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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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나 샤크, 브래들리 쿠퍼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모델 이리나 샤크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피플’은 쿠퍼와 샤크 커플이 교제를 시작한 지 4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결혼식 없이 사실혼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 2017년 3월에는 딸을 얻기도 했다.

쿠퍼와 샤크는 딸의 양육권을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결별의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수 겸 배우 레이디 가가와의 관계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브래들리 쿠퍼와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10월 영화 ‘스타 이즈 본’이 개봉한 후부터 염문설이 파다했다. 이에 레이디 가가는 지난 2월 한 방송에 출연해 “절대 아니다”라며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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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들리 쿠퍼, 레이디 가가
‘스타 이즈 본’ 스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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