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U-20 월드컵, 오세훈의 헤더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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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TV 유튜브 채널 캡처.

한국 U-20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9 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39분 터진 오세훈의 헤딩골로 1-0 승리했다.

한국의 U-20 월드컵 8강 진출은 2013년 터키 대회 이후 6년 만이다. 한국은 오는 9일 8강전에서 세네갈과 4강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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