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부부, “농구선수 되고 싶다”는 아들 김현에.. “이도 저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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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환 아들 김현

배우 김승환 아들 김현이 ‘애들생각’에 출연한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 측은 “농구선수를 꿈꾸는 아들 vs 반대하는 부모님”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김승환이 아내와 함께 첫째 아들 김현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애들생각’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김승환의 아들 김현은 농구선수가 되고 싶어하지만, 김승환과 아내는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김승환의 아내는 “선수로 하기에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라고 말했고, 김승환은 “선수반 하는 친구들은 7살부터 날아다닌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러한 김승환의 반응에 아이들은 “늦게 시작해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다”, “좋아하는 걸 잘하게 되는 과정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들의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이에 대해 MC 박미선은 “좋아하고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들과 부모들 사이에 의견이 좁혀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tvN ‘애들생각’은 21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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