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30대 남성 사무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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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청사 정문의 모습. 연합뉴스

외교부의 30대 남성 사무관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마포구 홍대입구역 근처 노래방에서 30대 여성 B씨를 뒤에서 끌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로부터 지난 8일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피고소인인 A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은 외교부에도 A씨의 강제추행 혐의 피소 사실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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