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방송불가판정 ‘팔로우미 11’ 첫방부터 “통편집”

확대보기

▲ 오마이걸 승희, 방송불가판정 ‘팔로우미 11’



오마이걸 승희가 ‘팔로우미 11’을 통해 뷰티 새내기 MC로 화려하게 데뷔한다.

18일 첫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 11’에 인간 비타민 오마이걸 승희가 새 얼굴로 합류한다. 톡톡 튀는 발랄함과 숨겨진 코덕(코스메틱 덕후) 정신을 보이며 막내 MC로서의 역할을 다한다.

‘팔로우미11’ 1회에서는 MC 승희가 특파원을 자처, 오마이걸 숙소와 멤버들의 ‘인생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을 유발하는 필수템부터 감탄을 부르는 신박템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인생템들이 등장하며 MC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승희는 뷰티 프로그램 MC답게 빠르게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자신의 인생템과 손쉽게 콧대를 만드는 노하우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MC 승희의 방 공개는 제작진 내부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으며 통편집 신세를 면치 못하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변했다는 후문.

MC 승희가 특파원을 자처한 팔로우미의 장수 코너 ‘팔로우미TV’는 새 시즌을 맞아 라방(라이브 방송) 형식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기존 MC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살펴보던 ‘팔로우미TV’에 MC들과 시청자 간의 소통을 더 해 기대감을 높인다.

장희진, 표예진, 장희령, 임보라, 승희의 트렌디한 일상을 볼 수 있는 ‘팔로우미11’은 18일 저녁 7시 패션앤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알짜배기 뉴스만 쏙쏙!! SNS에서 바로 보는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TOP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찬구)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