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은 26~27일 이틀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6차 한·중·일 환경과학원장 회의’를 개최한다. 3개국 환경과학원장 회의는 동북아 환경연구 교류를 위해 2004년부터 각 나라를 돌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공동과제로 수행해 온 나라 간 이동 대기 오염물질, 황사, 화학물질 연구에 대한 성과를 보고하고 대안을 마련한다.
2009-11-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