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서울 희망나눔이야기’ 책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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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24 00:00
입력 2008-12-24 00:00
서울시와 서울복지재단은 소외계층의 희망나눔 결연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25명의 안타까운 사연이 담긴 ‘서울희망나눔 이야기’ 책자 1만 5000부를 24일부터 배포한다.

희망나눔 결연사업은 이번에 배포되는 책자를 통해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사연을 접한 시민들이 직접 돕고 싶은 대상을 지정해 후원하는 민간협력형 복지서비스다.책은 공공시설과 구청 등에 비치,나눔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후원을 희망하면 책에 나와 있는 해당사연의 추천 기관이나 추천인에게 전화를 걸거나 책 뒤편에 있는 양식을 작성해 구청에 제출하면 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5일 2000만원을 희망나눔 결연사업에 기부했다.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8-12-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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