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의 몸매로 알려진 탤런트 황신혜(사진·40)가 1월1일에 시작하는 MTV 수목드라마 ‘천생연분’ 방송을 앞둔 간담회에서 “6년 전에 파격적인 누드집을 준비한 적이 있고,오래 전부터 누드를 찍고 싶었다.”고 고백.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누드집의 꿈을 실현할 생각이냐.”고 묻자 “글쎄,상업용이라면 몰라도…”라며 알쏭달쏭하게 대답.그러면서도 황신혜는 “드라마에서 베드신이 있다면 파격적인 노출을 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03-12-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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