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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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0-14 00:00
입력 2003-10-14 00:00
미국 프로야구의 메이저리그에서 9승 12패의 성적을 거둔 서재응(26·뉴욕 메츠)선수는 최근 음악채널 MTV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별명은 프리보이(freeboy)다.메츠 선수들이 멋을 잘 부린다고 붙여줬다.”고 소개.그는 여가 시간에는 무엇을 하는가 묻자 “야구 외 고민거리는 없어요.쉬는 날은 대부분의 시간을 여자친구와 보내는데 나에게 큰 힘이 돼주는 존재이죠.”라고 고백했다.인터뷰는 15∼16일 오후 5시30분 방영된다.
2003-10-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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