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 ‘강릉농악’보유자 김용현씨
수정 2003-07-08 00:00
입력 2003-07-08 00:00
고인은 강원 사천진리 농악대에서 무동과 꽹과리를 배우면서 강릉농악에 입문,상쇠로 활약하다가 지난 89년 12월 강릉농악 보유자(부쇠)로 인정됐다.
유족으로는 미망인과 2남1녀가 있다.발인은 8일 오전 7시.(033)652-6021.
2003-07-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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