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불법 스팸메일 발송 1000곳 적발
수정 2003-04-04 00:00
입력 2003-04-04 00:00
정보통신부는 수신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스팸메일을 재전송한 인터피아 등 28개사와 제목란에 광고문구 표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지지콜 등 4개사에 대해 400만∼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
2003-04-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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