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집단설사 100명 추가 발병
수정 2003-03-29 00:00
입력 2003-03-29 00:00
이번 집단설사 환자와는 별도로 지난 27일 경남 창원시 소재 모고교 사이클선수 11명이 인근 호텔 뷔페에서 저녁식사를 한뒤 설사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3-03-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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