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심 유혹하는 봄축제/ 창원 ‘제11회 야철제’
수정 2002-03-25 00:00
입력 2002-03-25 00:00
초혼제는 여현주무용단이 악사들의 주악에 맞춰 강신무를 추면서 시작돼 헌관들의 불씨 채화로 이어진다.채화된 불씨는 야철로까지 봉송돼 점화되면서 절정에 이르고,야철제례가 시작된다.제례는 야철장 수장이 끓인 쇳물을 헌납하고,헌작과 재배·제문낭독,천도무로 끝을 맺는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2-03-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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