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누전차단기 고장땐 123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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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3-11 00:00
입력 2002-03-11 00:00
누전 차단기가 고장 날 경우 한전에서 수리 및 교체 서비스를 직접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가정이 많다.

따라서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전기공업 사업체나 전업사에수리를 의뢰한다.저압단상으로 전기를 공급받는 30A 이하의 누전 차단기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한전의 직영 수리는 주택용과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는 서민들이 주 대상이다.

누전차단기의 고장수리 및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국번없이 123을 누르거나 관할지역의 한전 지사·지점에 전화로 신청하면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수리비용은 다음달 전기요금에 합산되어 청구되므로 당장현금이 없어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비용도 일반 업체에 의뢰할 때의 반 이하인 1만 3200원(부가세 포함)이다.차단기가 고장날 경우 효율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임채룡 [한전 인천지사 서비스 홍보과장]
2002-03-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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