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中지점장 일가족 4명 燒死
수정 2001-12-05 00:00
입력 2001-12-05 00:00
이날 불로 이 지점장과 부인 현정원씨(34),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지선양(9),지율군(6)이 모두 숨졌다.
이 지점장은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4월 광시장주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구이린시 지점을 개점한 후 가족과 함께부임해 이곳에서 근무해왔다.
현지 공안 관계자들은 누전인지,방화인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12-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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