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에 테러응징 동참 촉구
수정 2001-10-26 00:00
입력 2001-10-26 00:00
그는 “테러사건이 미국에 미치는 의미를 북한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과거 테러 국가와 거래한 점에 비춰북한은 이 국가들에 대한 과거 및 현재의 정보를 제공하는등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프리처드 특사의 발언은 22일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대사에 이어 테러공격 이후 북한의 반응에 대한 미 행정부의첫 공식평가라는 점에서 북·미관계는 당분간 냉각될 것임을 시사한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1-10-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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