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새 사무총장 카트먼
수정 2001-04-28 00:00
입력 2001-04-28 00:00
카트먼 전 특사는 5월 1일 데사이 앤더슨 사무총장에 이어 정식취임한다.
2001-04-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