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사건 17주년 희생자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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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09 00:00
입력 2000-10-09 00:00
9일로 버마(현 미얀마) 아웅산 테러 사건 17주년이 된다.

외교통상부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이정빈(李廷彬) 장관을 비롯,실·국장 이상 간부들이 모여 희생자 추모행사를갖는다.이정빈 장관은 10일에는 희생자 유가족 20여명을 외교부장관공관으로 초청,만찬을 함께 한다.



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도 안현태(安賢泰) 전 경호실장,김진영(金振永) 전 육군참모총장 허삼수(許三守) 전 의원 등 측근들과 오전 11시 현충원 희생자 묘역을 방문,별도의 추모행사를 갖는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10-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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