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작가 18人의 초대전…화곡동 ‘백록화랑’
수정 2000-09-15 00:00
입력 2000-09-15 00:00
이 도심 외곽 화랑에서 ‘이름있는’ 화가들이 그룹전을 열고 있다.
미니멀아트의 대표작가 서승원,‘중도의 세계’를 구현하는 이왈종,색채추상작업의 조부수,‘생명의 노래’ 연작의 김병종,신자연주의의기수 김일해,추상표현주의 작가 이열, 강렬한 묵채조형으로 주목받는장혜용 등 18명이 작품을 냈다.(02)692-5654.
김종면기자 jmkim@
2000-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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