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22∼24일 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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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31 00:00
입력 2000-08-31 00:00
[도쿄 연합] 한·일 양국 정부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모리 요시로(森喜朗)총리의 정상회담을 오는 9월23일 시즈오카(靜岡)현 아타미(熱海)시에서 갖기로 했다고 도쿄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모리 총리의 의향 등에 따라 도쿄가 아닌 아타미에서‘노타이’ 온천 정상회담을 가질 것을 타진,한국측도 이에 동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 대통령은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비공식 방문한다.
2000-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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