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챔피언 최요삼 17일 1차방어전
수정 2000-06-13 00:00
입력 2000-06-13 00:00
최요삼은 지난해 10월 사만 소루자투롱(30·태국)을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전적은 22전21승(10KO)1패.최요삼은 8개월만에 링에 오르는 만큼 다소 경기감각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충분한 연습을 통해 최상을 컨디션을 유지하고있다.빠른 발과 강력한 스트레이트가 주무기인 최요삼은 중반 이후 승부를건다는 전략이다.특히 도전자인 키어페치의 받아치기만 조심하면 KO승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대전료는 최요삼이 5만5,000달러,키어페치가 1만5,000달러를 받는다.
박준석기자 pjs@
2000-06-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