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서울에어쇼 오늘 “출격”/서울공항서 1일까지
수정 1998-10-26 00:00
입력 1998-10-26 00:00
‘서울에어쇼 98’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 A37 6대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곡예비행팀 ‘블랙 이글’이 연습비행을 하고 있다.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에어쇼 98’에는 지상 60m까지 저고도 비행이 가능한 미 공군의 스텔스성 전략폭격기 B1B,파괴된 활주로에서도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미 해병의 최신예 공격기 AV8B,프랑스 공군과 해군에 실전용으로 배치된 라팔(Rafale),러시아의 첨단 요격용 전투기 SU35UB,미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F15 등 7개국 53개 기종 70대의 첨단 비행기들이 선을 보인다.26∼29일 전문관람객의 날에는 18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자동응답전화 7060500 또는 인터넷(www.seoulairshow.com)을 통해 얻을 수 있다.<金允燦 기자 yunchan@seoul.co.kr>
1998-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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