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독촉 집주인 살해
수정 1998-01-26 00:00
입력 1998-01-26 00:00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4일 새벽 2시30분쯤 술에 취해 셋집에 돌아와 방으로 들어가다 집주인 이춘수씨(86 여)가 전기세 등 6천원을 빨리 내라고 독촉하자 이에 격분,부엌에 있던 흉기로 이씨의 옆구리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1998-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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