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부산 뗏목 탐험대 1주일째 연락 끊겨
수정 1998-01-07 00:00
입력 1998-01-07 00:00
예브게니 이오노프 블라디보스토크 해난구조대장은 이날 한국과 일본의 해난 구조 당국에 한국인 탐험대의 조난 사실을 통보했다.
1998-01-0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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