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이 할머니 출국/‘캄’ 국적 포기뒤 영구 귀국
수정 1997-10-10 00:00
입력 1997-10-10 00:00
훈할머니는 캄보디아 현지의 생활을 정리하고 국적포기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친뒤 영구 귀국,경북 경산시 계양동 계양아파트의 올케 조선애씨(63)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게 된다.<박준석 기자>
1997-10-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