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야당인사 134명 석방/NLD당 간부 수지 방문도 허용
수정 1996-10-08 00:00
입력 1996-10-08 00:00
소식통들은 이날 방면된 연행자 가운데 NLD 당원은 34명이며 5명의 NLD고위인사들에 대해서는 수지 여사를 방문하는 것도 허용됐다고 말했다.
한 당국자는 지난달 하순 NLD의 집회를 봉쇄하기 위해 연행된 사람들 가운데 NLD당원은 지금까지 모두 154명이 석방됐으며 아직 63명이 구금돼 있는 상태이나 이들도 금명간 풀려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996-10-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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