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동 등 3명 구속만료 석방
수정 1996-08-20 00:00
입력 1996-08-20 00:00
이에 따라 장·박피고인은 서울 구치소에서,최피고인은 영등포구치소에서 이날 하오 7시 풀려났으며,오는 26일 선고공판에 불구속 상태로 출정하게 됐다.<김상연 기자>
1996-08-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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