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 3천여명 피부병·설사 고생
수정 1996-08-05 00:00
입력 1996-08-05 00:00
피부 질환자는 철원군이 1천1백90명으로 가장 많으며 연천군이 9백68명,파주군이 7백89명이다.
설사환자는 철원군이 43명,파주군이 6명이고 연천군에서는 한명도 보고되지 않았다.
복지부는 역학조사결과 설사환자는 모두 쉽게 치료할 수 있는 단순 세균성 설사환자이지만 장티푸스 등 수인성 전염병에 의한 설사환자 발생에 대비,철저히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08-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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