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 알몸 변사
수정 1996-04-16 00:00
입력 1996-04-16 00:00
김씨는 『지난 12일 임씨와 통화를 한 뒤 수차례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 이날 찾아가 보니 약간 부패된 상태로 방바닥에 숨진채 누워있었다』고 말했다.〈박은호 기자〉
1996-04-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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